디지털 경제를 창조하는 소셜 플랫폼 랠리(RLY) 코인 알아보기

    우리나라 인구 중 33%를 차지하는 MZ세대는 전세계 MZ세대 비율도 비슷하다. 이들이 주요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온라인 시장을 업고 활동력이 점점 더 확대 되고있다. 

     

    요즘 학생들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Bj, 스트리머, 블로거, 크리에이터 등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학생들도 많다. 이러한 현상이 자연스러울 것은 MZ세대는 스마트폰을 비롯한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주 소통 채널로 활용하고 SNS를 통해 새로운 정보를 얻는데 능숙하다. 

     

     

     

    랠리 (RLY)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 등과 같은 플랫폼이 성장할 수록 많은 인플루언서들이 생겨나고 있고 그들의 영향력과 파급력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보통의 인플루언서나 크레에이터들은 대형플랫폼과 계약하여 활동하면 적지 않은 수수료 비용을 플랫폼에 지불한다. 이로 인해서 자신이 만든 콘텐츠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랠리는 플랫폼 내 수수료를 제거하고 문화 창작자들의 자체 커뮤니티 형성 및 크리에이터 코인 발행 도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한다. 

     

    렐리 네크워크는 각종 문화 창작자(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들이 자신들의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팬들과 교루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려 하고, 크리에이터 코인(Creator Coin)은 문화창작자들이 커뮤니티 내엥서 사용하는 자체적인 디지털 자산으로 창작자들이 발행하고 토큰이코노믹스 또한 독자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랠리코인은 소셜 토큰 시총 1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크리에이터가 자체 토큰을 발행해서 유통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는 프로젝트이다.

     

    기존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들과 달리 이익을 극대화하지 않고 양질화된 컨텐츠를 통해 커뮤니티 확장에 중점을 둔 블록 체인 기반의 오픈 네트워크 플랫폼이라고 이해 하면 된다. 웹 3.0코인 중에서 마스크네트워크(Mask)와 가장 적합하다고 본다. 

    랠리의 창업자 

    Rally(RLY) 창업자는 케빈추이다. 리그오브레전드 LOL 게임을 안다면 익숙한 젠지(GenG) E-스포츠의 창립자이기도 한다. 

     

     

     

     

    랠리의 주요 투자사들 

    랠리 특징 

    ※ 시가총액 코인마켓캡 제공

    • 현재는 외국 인플루언서들이 주요지만, 크리에이터들이 자기만의 코인을 만들어 팔 수 있다.
    • 크리에이터들이 NFT 콘텐츠 및 작품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 랠리 코인은 수수료가 없다. 

     

     

     

     

    랠리 코인 전망 

    국내에는 코빗과 빗썸에 상장되어 있으며, 세계적인 거래소에는 후오비, 게이트아이오, MEXC, 코인리스트, 코인베이스 등에 상장 되어있으며 현재는 업비트 마켓에도 상장되어있다.

     

    랠리는 더 많은 크리에이터들과 사용자들을 플랫폼 내에 유치하여 다양한 종류의 크리에이터 코인과 커뮤니티를 만들고 자체 NFT 마켓 플레이스를 성장시키는 등 여러 서비스들을 연계하여 랠리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코인이다. 

     

     

     

    랠리 시세 분석 

    작년 5월 빗썸 거래소에 상장 후 상승장과 겹치며 상장빔을 맞아 2배이상 급등하였다. 이후 조정을 맞으며 400원대까지 거래가 되었다. 현재는 241,2원으로 상장이후 가장 저점을 보여주고 있다. (금리조정과 우쿠라이나-러시아) 

     

    비트코인이 우상향 한다고 보았을 때 엄청난 상승을 줄 수 있는 코인이라고 생각한다. 

     

     

    * 본 글은 매수매도 추천글이 아니며 투자는 모두 본인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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