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폴카닷, 코스모스 웹3.0 코인 개념과 종류 : 디파이 코인

    요즘 코인 시장에도 테마(섹터) 별로 대세가 있다. 이전의 도지, 칠리즈 현재 샌드박스, 디센트럴랜드, 위믹스 등의 코인들 대세인 것처럼 웹 3.0 코인도 떠오르고 있다고 보면 된다. 오늘은 최근 대세인 웹3.0 솔라나(디파이코인), 폴카닷, 코스모스코인에 대해 알아보자. 코인판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새로운 트렌드를 빠르게 따라가야한다. 

    가상화폐 시장에서 NFT와 메타버스 코인들이 올 한해 급부상하며 시가총액을 높인 가운데 다음 가상자산을 이끌 테마로 웹3.0이 언급되고 있다. 보통 웹2.0에서 게임 플레이어는 돈과 시간을 써서 게임을 하지만 웹3.0 메타버스에서는 게이머가 자신의 디지털 세계에서의 자산을 NFT로 소유하고 다른 사람과 거래하거나 다른 디지털 플랫폼으로 가져가서 현실적인 수익을 벌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자유시장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한다. 

     

     

    웹 3.0 코인이란? 

    웹 코인 3.0은 가상화폐 전문 투자회사인 미국 그레이스케일 보고서에 의해 등장했다.  웹 3.0은 인간의 두뇌처럼 똑똑한 웹으로 웹2.0 시대에는 참여, 공유 개방이 특징으로 네티즌들이 적극 참여해서 정보를 만들고 공유하는 사회적 연결성을 중시했다면 웹3.0은 데이터의 의미를 중심으로 서비스되는 시대를 말한다.

    예를 들면 유튜브를 사용할 때 알고리즘이 내 취향에 맞게 영상을 띄어주고 인터넷을 하면 내가 관심 갖던 컨텐츠들이 노출되는 것 그러한 것들이 웹 3.0에서의 인공지능이 알아서 사용자에게 맞는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가상화폐 시장 역시 웹 3.0으로 진화할 것이니 웹 3.0코인에 주목을 해야한다.  웹3.0 코인 종류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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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3.0코인 종류 

    솔라나(SOL)  

    폴카닷(DOT)

    코스모스(ATOM)

    알고랜드(ALGO)

    베이직어텐션토큰(BAT)

    누사이퍼(NU)

    골램(GML)

    하이브(HIVE)

    앵커(AKNR)

    랠리(RLY) 

     

    등이 있으나 가장 대표적인 3가지 코인에 대해 알아보자. 

     

    1) 솔라나 코인 

    • 10월 이후 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는 대표적인 탈중앙화 코인 = 디파이 코인 
    • 은행이 제공하는 유동성을 개인이 공급하면서 그 이자(보상)을 개인들에게 지급하는 것을 의미하며 디파이는 은행이 없는 금융 생태계를 꿈꾼다. 
    • 최근 트랙지젝션의 집중으로 처리속도나 가스비 인상의 문제가 야기되는데 이에 대한 해결차원으로 투자자들이 꼽고 있는 코인이다. (수수료가 저렴하다) 

    • 솔라나는 최근 몇개월만에 코인 가치가 급상승하면서 시총4위에 올랐다.
    • 솔라나의 개발자는 퀄퀌에 있던 야코베코로 처리속도가 이더리움 대비 300배 정도 빠르다고 알려졌다. 
    • 저탄소 시대에 가상화폐가 사용하는 전력 소비에 부정적인 시선을 전력 소비가 작다고 알려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2) 폴카닷 코인 

    • 폴카닷은 다른 두개 이상의 블록체인을 이어주는 인터체인의 역할을 가지고 있다. 
    • 이를 바탕으로 코인간의 전송속도를 빠르게 가져올 수 있다. 
    • 기존의 아이콘, 코스모스 코인들이 가진 성격을 베이스로 목적을 두고 있다. 
    • 전통적인 블록체인의 문제점 (확장성, 거버넌스, 격리성, 개발가능성, 적용가능성)을 모두 해결했다는 점

    • 폴카닷의 가장 큰 투자가치는 이더리움 공동창업자인 캐빈우드가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다는 점
    • 코인 시장 자체가 NFR와 메타버스 코인에 집중되고 시장의 외면을 받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현재는 전고점 대비 많이 떨어진 수준이다.  

     

    3) 코스모스 코인 

    • 한국계 미국인이 만든 코인이다. 
    • 블록체인간 상호 통신이 가능하게 하는 목적을 갖고 있다. 
    • 현재 가상화폐들이 디지털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다른 코인과의 호환성을 갖지 못하는 한계점을 코스모스 코인이 상호운용 가능하게 하는 허브를 가지고 연결시키는 개념이다. 

    • 이더리움의 확장성에서 비트코인보다 높은 효율성을 가지고는 있지만 네트워크상 한계는 여전하다. 
    • 각 가상화폐가 독립적이고 자체 커뮤니티만을 가지다보니 각각의 장벽을 만들고 있기때문이다. 
    • 장벽을 무너뜨리고 커뮤니케이션을 만드는 허브를 목적으로 하는 코스모스 코인 가치는 가상화폐 시장이 커질 수록 더욱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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