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하는 법 : 왕초보를 위한 기초 가이드 (ft.가상화폐 전망)

     

     

    한동안 주춤하던 비트코인 가격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으면서 가상화폐 투자가 재조명을 받고 있다. 지난 주에는 비트코인 가격이 6만 60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올 4월 이후 반년만에 시가 총액도 1조 2000억 달러로 테슬라, 페이스북을 넘어섰다고 한다. 

     

    최근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에 대비하는 금과 유사한 대체 자산으로 주목받는 점과 ETF 상장으로 영향을 끼친 것이다. 그러나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무조건 좋아할 것이 아닌것은 통계 상 이렇게 최고가를 찍고 폭락한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무조건 오른다고 투자할 것이 아니고 차근차근 공부하며 신중한 접근을 통해 현명한 투자를 할 필요가 있다. 

     

     

    오늘은 비트코인에 대해 많이 들어는 봤지만 정말 할 줄을 몰라서 못하는 초보 코린이를 위해 아주 기초적인 것 부터 정리하였다. 

     

     

    ◆ 비트코인 개념에 대해 알아보자

    코인이라고 부르는 암호화폐는 보안이 강한 암호로 되어있어 그자체로 증명이 가능한 디지털 파일이다.  정부나 회사의 발행과 통제 없고 개인과 개인간의 자유로운 거래 장점이며 현재는 사람들이 투자의 대상으로 삼아 집중적으로 사고 팔며 지금의 주식과 비슷한 투자상품이 되어 전문거래소에서 활발하게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주식과 다른점은 주식은 정부가 통제하기 떄문에 주중에 일정한 시간안에서만 가능하나 암호화폐는 24시간 365일 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2009년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가명의 프로그래머에 의해 만들어진 최초의 암호형 디지털 파일로 실물이 없는 전자데이터 블록체인으로 강력한 암호기술을 사용해 해킹 불가능한 구조이다. 화폐를 발행하는 정부가 없고 은행을 거치지 않고 개인 끼리 자유롭게 거래 가능 채굴이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코인을 발행국가가 중앙은행에서 펼치는 통화정책으로 생기는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했다고 한다.  

     

    비트코인을 움직이는 블록체인 기술은 사용자의 모든 거래 기록을 모든 사용가 함께 보관하는 것이 원칙이고 이때 복잡한 수학공식이 필요한데 사람이 아닌 컴퓨터로만 가능한 연산이고 이 연산을 풀면 새로운 블록을 만든느 사용자에게 보상으로 코인을 주어짐 이것이 바로 채굴이다. 

     

     

     

    희귀성과 변하지 않는 성질때문에 금이나 다이아몬드는 그 가치를 인정받은지 오래 되었고 금테크를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외계인 입장에서는 그저 지구 상에 있는 광물 중 하나일 뿐이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인 것이 복제가 거의 불가능하고 인터넷이 사라지지 않는한 그 가치가 손상되지 않을 것이고 블록을 새로 만들 때마다 데이터 용량이 커지기 때문에 다음 블록을 만들기가 더 어렵고 이 단계가 높아질 수 록 더 많은 컴퓨터가 더 많은 전력을 사용하며 연산을 해야하기 때문에 투자의 가치가 점점 높아진다. 

     

     

     

     

    비트코인은 지갑 파일의 형태로 저장되고 각각의 고유 주소가 부여되고 이 주소를 기반으로 코인 거래가 이루어진다. 

    비트코인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가상화폐 거래소를 선택해야 한다.  비트코인의 경우 사이트마다 수수료나 환율이 다르기 때문에 잘 체크 할 필요가 있다. 

     

     

    ◆ 가상화폐 거래소 어떤 것들이 있나 알아보자 

    해외 거래소에는 바이낸스, 바이비트, 비트겟, FTX 등이 있고 국내 거래소에는 업비트, 빗썸, 코인원 등이 있다.  수수료나 혜택 등을 따져보고 본인에게 맞는 거래소를 고르면 된다. 

     

     

     

     

    ◆ 코인 용어에 대해 알아보자

    코인 용어에 대해 알고 있으면 거래를 할 때 나름 도움이 되므로 가장 기본적인 "가즈아 ~~~~~~~~" 부터 자주 접했던 단어와 생소한 단어들까지 생각나는대로 적어보았다. 

     

     

     

    ◆ 비트코인 전망이 좋은 이유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미국에서는 2000년대 초반부터 서서히 시작되었고 이 때 IT버블, 911 아프간/이라크 테러 전쟁으로 미국 경기가 악화되자 미국의 초대형 모기지론 대부업체들이 파산하면서 시작되었고 미국만이 아닌 국제금융시장에 신용경색을 불러온 연쇄적인 경제위기가 되고 이 때 무제한으로 찍는 달러는 더 이상 믿을 수 없다는 생각으로 나타난 것이 비트코인이다.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단위를 보면 1.00000000로 표시하는데 소수점 단위를 사토시라고 부르고 달러에 대한 반감에서 시작됐기 때문에 비트코인은 달러와는 반대 의미로 이해하면 된다. 

     

     

    달러를 많이 찍어내면 찍을수록 비트코인의 가격은 오를 것이다. 달러는 정해진 양이 없어서 무제한으로 찍을 수 있기 때문에 공급량이 늘어나면 인플레이션의 압박을 받는다. 시장에 유통되는 달러의 양이 늘어날수록 결국 물건값은 비싸지고 달러는 약해진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채굴량(2,100만개)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달러처럼 무작위로 찍어낼수 없도록 설계되어있다. 

     

     

    정부나 회사의 발행과 통제가 없는 비트코인은 현재 어느 나라에서도 컨트롤 하지 못하고 있으며 SEC가 결국 비트코인ETF를 승인해준 것도 이러한 이유때문 일 것이다. 디지털 금이라고도 불리는 비트코인 결국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화폐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언젠가 우리가 사는 세상에 비트코인이 상용화된다면 비트코인으로 결제하는 날도 올 것이다. 그 때의 비트코인의 시세는 어떻게 되어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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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세대 힘들다고 하지만 40대도 현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에서 이도저도 아닌 곳으로 밀려났다고 본다. 청약 당첨은 바늘구멍에 낙타넣기 급으로 현 세대에는 더 이상 부동산 투자로 이익을 남기기는 어렵다고 본다. 발품 팔아 공부하며 기초부터 단계를 밟아 올라간다면 안전한 가상화폐 시작점에 함께 갈수 있을것 이다. 인생 역전하고 싶다며 유행따라 작전없는 게임에 참여하지 말고 기초부터 차근차근 접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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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2)

    • 2021.10.28 08:38 신고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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