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프로필에 NFT를...! 메타의 구세주

    인스타그램 NFT 테스트 시작 

    이번 주 인스타그램에서 대체불가토큰(NFT) 테스트가 시작된다고 한다. 마크 주커버 메타 COE는 '창작자와 수집가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NFT를 표시할 수 있게 도울 디지털 수집품 기능을 시험 중 이라고 한다. 

     

     

    요즘 틱톡, 트위터 등 분량이 짧은 SNS 콘텐츠가 인기를 모으는데, NFT가 메타의 새로운 무기가 될 것이라는 것을 전망도 예측된다. 다양한 SNS가 계속해서 나오면서 그들만의 경쟁도 심화될 것으로 보지만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은 세계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 가장 규모가 크고 사용자 수도 많다. 

     

     

     

    NFT는 천문학적인 부가가치를 낳을 것으로 기술 업계는 예견하고, 계속해서 발전하고 투자한다. 인스타그램이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연간 거둘 수익을 최대 80억달러 (약 10조, 1,880억원)으로 추산했다. 

     

     

     

    그러나 최근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NFT의 인기과 가격도 급격히 떨어졌다.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새로운 메타로 접근할 때 우상향할 수 있다고 보지만, 최근 금리 인상과 러시아 전쟁 등으로 인해 코인이 하락하면서 NFT도 다소 적극적이지 못하는 유저들도 있을 것이다. 

     

     

     

    인스타그램에서 지원하는 블록체인

    인스타그램에서 지원하는 블록체인은 이더리움 (Ethereum), 솔라나 (Solana), 폴리곤 (Polygon), 플로우 (Flow)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 정식으로 지원할지는 모르지만 이더리움은 가장 유력할 것 같다. 

     

     

     

    " NFT (Non-Fungible Toke)

    대체 불가능한 토큰 "

     

     

     

    사진, 오디오, 그림 등 디지털 파일을 나타내는데 사용하며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소유주와 자산의 진위여부를 증명할 수 있다. 희소성에 대한 가치를 높게 사고 SNS에 활발한 MZ세대에게 대중화 된다면 본격적으로 NFT가 수면 위로 떠오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기능과 접목

    인스타그램은 메타마스크 (MetaMask)와 같은 암호화폐 지갑을 지원하여 지갑을 통해 토큰의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도록 하고 프로필에 NFT를 보여주는 기능이 가능하도록 설계한다. 

     

     

     

    인스타의 월간 사용자는 세계에서 약 10억명 이상이며 이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생활부터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해시태그가 이루어진다. 이러한 점이 대중에게 큰 영향을 줄 것이고 블록체인에 대해 아직 생소했던 사람들도 한번쯤 이라도 관심을 갖게 된 것이다. 

     

     

     

    인스타그램 NFT 소식에 앞서 트위터에서는 NFT 기반 이미지를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월2.99달러의 트위터 블루 구독 서비스에 가입하면,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을 NFT 이미지로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했다. 

     

     

     

    트위터 블루는 NFT 인증 프로필 서비스 뿐만 아니라 광고 제거, 탑 기사 모아보기, 북마크 기능 등이 있다. 아쉬운 점은 현재는 미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한국에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날이 올 것 같다. 

     

     

    오늘 포스팅에서 알 수 있는 것은 NFT가 본격적으로 우리 생활과 밀접해지고 드러내기를 시작한다는 것이다.  인스타그램에서의 NFT 테스는 NFT의 본격적인 대중화의 시작을 알리는 소식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 본 포스팅은 투자 강요 글이 아니며, 정보공유 차원의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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